| |  | | | ▲ 황손 이석 |
[전국뉴스 김신영 기자] 27일 (금) 오후 6시 사단법인 황실문화재단(총재 이석)은 울산·울주 추진위원회 창립 발기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이날 발기대회에는 황실문화재단 이석 총재를 비롯하여 김정배 황실문화재단 울산/울주지회 추진위원장, 김성환 전 울산대 경영학과 교수, 윤석문 선데이뉴스 부사장, 남영진 한국기자협회 전 회장 등 기업인과 각계 초청인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김성환 전 울산대 교수는 인사말을 통해 “일본은 조선황실을 말살하는 정책을 폈다. 갖은 핍박에도 불구하고 왕실의 일부가 살아남았다”며 “그 중의 한 분이 황손 이석 저하이다”고 말했다. 이어 “고종황제의 아들 중 의친왕의 아들 중 한 분이다. 고종황제의 손자 되시는 분”이라고 이석 황손을 소개했다. 이석 총재는 “우리나라에 부족한 구심점 역할을 하겠다”며 “민족을 하나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살아있는 동안 잘못된 역사를 꼭 밝히겠다”며 “우리 국민이 어떤 국민인 것을 세계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나라 전통 문화를 세계적으로 보내야하며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전통과 역사가 있는 나라임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 |  | | | ▲ 황실문화재단 울산울주지회 발기대회가 27일 열렸다. |
김정배 황실문화재단 울산울주지회장은 “황실문화재단이 전국적으로 지부를 결성 중이다. 이번 행사는 창립대회 이전에 진행하는 발기대회다”라며 “황실문화재단 울산울주 지회가 역사를 모르는 젊은 사람들의 인식을 바꿔주고 건전한 역사의식을 심어줌으로 우리 미래에 건전한 가치관을 이바지 하도록 황실문화재단에서 힘을 돕겠다”고 밝혔다. |